전하는 말

2014년 4월 16일 누구도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.

그 사고로 우리는 304명의 소중한 사람들을 하늘의 별로 보내야 했습니다.

  • 혼자 처음 걷는 험하고 가파른 길은 아마 외로움과 두려움이 더해진 힘든 길일 수 있습니다.
  • 그럴 때 누군가 그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걸어준다면 용기와 힘이 생겨나지 않을까요?
  • 온마음은 아픔을 가진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.
  • 당신의 길 위에 밝은 불이 켜지는 것,
  •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해지는 것,
  • 그리고 서로 함께 의지하며 행복을 만들어 가는 것이
  • 우리 안산온마음센터의 바람입니다.
  •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걷겠습니다.

안산온마음센터 일동